BY ANY CHANCE

미디어 중독으로 인한 범죄사건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tv나 인터넷을 통해 그런 사건들을 접하면서도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자하는 목적으로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다. 이 영상은 tv를 보며 웃어넘기는 외화와 tv속 미디어 중독으로 인한 사건이 발생하는 내화가 구분되는 액자식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외화와 내화를 구분하기 위해 색감에 차이를 주어 편집하였다.


Kwon Jin yeong
jykwon219@naver.com
Won Ji hyeon
qawsedrftfrd@naver.com
Lee Gang min
rkdals534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