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래날래

과거의 학창시절 일 때문에 타인과 어울리지 못하고 눈을 잘 못 마주치는 두현은 어느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직박구리를 보살피며, 마음을 열고 성장해나간다. 인물이 성장하고 변하는 모습을 만화 안에 녹아내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Kim Bong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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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Hui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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