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ILLUS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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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Kim Seo Young
010 2455 0281

공감 : ‘우울을 그리다, 우울을 말하다.’

가장 힘들었을 시기, 가장 우울했을 때의 감정을 주제로 잡은 작품이다. 졸업 작품에 우울이라는 주제가 어쩌면 생뚱맞을 수 있고 안 어울린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내 우울에 대한 얘기를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나의 내면과 어쩌면 나의 치부를 스스로 6장의 작품으로 드러내는 꼴이지만, 나와 같이 불안하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이 작품을 보고 내가 유별난 게, 이상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위로가 되었으면 싶어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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