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ILLUS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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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봄 Lee Sae Bom
010 4085 1629

유년기의 최종에 선 자신과 청년기라는 두번째 시기의 초입에 선 자신을 고찰하는 제목

제 졸업작품 '유년기의 최종에 선 자신과 청년기라는 두번째 시기의 초입에 선 자신을 고찰하는 제목'은 졸업을 앞둔 저를 돌아보며, 제게 있어서 '젊음'이란 과연 무엇인가 하고 고찰한 작품입니다. 유년기에서 청년기로 넘어가는 이 문턱에서, 저에게 다가올 젊음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 것인가라는 생각을 '바다'를 객체로 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모래사장에 부딪히는 파도를 통하여 복잡한 감정과 제가 겪을 사건들을 그려내고자 하였고, 그 너머에 있는 잔잔한 바다로 변하지 않을 제 본질을 나타내었습니다. 전체적인 색조를 밝고 따뜻하게 설정하여 이 모든 것들이 추억으로, 즐거움으로 남을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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