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GRAPHIC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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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Park Sang Hyuck
010 4149 0800

편지지 디자인

요즈음 스마트 시대가 되면서 거의 쓰지 않게 된 편지. 그에 덩달아서 나뒹굴고 버려지고 있는 편지지... 가끔씩은 시대를 거슬러 자신의 손으로 글을 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여 편지가 쓰고 싶어지는 편지지를 디자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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