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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2018 길냥이달력이냥

새끼고양이를 사서 고양이가 컸다는이유로, 이사를 간다는이유로, 여행간다는 이유등 다양한 이유로 버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런가하면 그런 떠도는 길냥이들에게 밥과 물은 물론, 겨울에 집까지 만들어주는 캣맘들도있다. 이 달력에서는 어떤사람이 고양이를 사서 그 고양이가 점점자라서 컸다는 이유로 버려지고, 길을 떠돌며 배고파하다가 캣맘들이 준비해놓은 간식과 집을 발견하게되어 다시 행복해진다는 내용으로 일러스트를 각 달마다 넣었다. 고양이 일러스트에 하트가 중간중간에 있는데 처음에는 많았다가 나중에 점점줄어들어 없어지는건 집사가 처음에 고양이를 입양해서 관심을 쏟다가 점점 커가면서 사랑을 덜주는걸표현한거고, 나중에 다시 길냥이가 행복해졌다는걸 역시 하트로 표현했다. 이 달력을 보고 많은사람들이 길냥이를 챙겨주고 고양이와같은 동물들을 덜버렸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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