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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라진 소녀

문득, 선린에서 피는 세 번째 목련을 보았습니다 삼 년 동안 선린에서 나는 무엇을 했나,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 소녀는 학교를 떠나 사회로 갑니다. 나중에 멋지게 자라 다시 학교에 올 날을 그리며 작별인사를 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서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멀티과 삼학년 학생들이 꽃이 피고 눈이 내렸던 지난 삼년을 추억하고 앞으로 필 꽃과 내릴 눈을 기대하며 끝까지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