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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Do will be do

3학년이 되어서 대부분은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다. 나 역시도 그런 고민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과연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하게 되었다. 그런 고민을 오래 하다가 내 주위에 잘 되어가고 있는 사람들이나 또 직접 여러 일을 겪으면서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 어떤 일이던 할까 말까 고민하지 않고 무슨 일이던 하고 나면 어떻게든 발전이 있고 그것이 성취로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DO WILL BE DO라는 이름을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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