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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우린 모두 다

누구나 본인과 성격, 또는 생김새가 다른 사람들을 종종 만나왔을 것이다. 자신과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개인이 생각하는 기준에 맞지 않으면 잘못되었다고 여기는, 생각이 단편적인 사람들을 보면서 종종 안타까웠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만 바꾸어, 조금만 더 순수하게 생각해 본다. 면 ‘다름’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짧은 머리를 한 어린 여자아이를 주인공으로 정하여 순수한 인간의 관점으로 다른 생물들과 함께하면서 차이를 알아가는 과정을 남녀노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책으로 나타내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