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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백 년 동안의 진심

하루하루 살아가는 동안에 있어 좋은 일도, 그렇지 않은 일도 많았다. 그런 영원할 것만 같은 날들은 결국 지나가고 문득, 그 모든 순간들을 그리워하는 날이 왔다.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언니네 이발관의 음악를 듣고 아주 오랜 날부터 오늘까지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음악에 맞춰 일러스트로 표현해보았다.그렇지만 상황을 특정하여 표현하는 것이 아닌 음악의 분위기와 정서에 맞춰 일러스트를 그렸다. 그러니 노래를 감상하며 이 일러스트를 보는 동안, 각자의 그리움이나 지난 즐거웠던 순간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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