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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양강익

19살이 된 나에게는 올해, 2018년은 의미가 있는 해 이다. 선린에서의 마지막 해이자, 사회로 나아갈 마지막 도약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성인이 될 준비를 하며 사회로 나가는 ‘나’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였다. ‘나’를 선린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상품으로, 사회로 진출하는 모습을 공장을 나와 새로운 곳으로 향하는 것으로 표현하였다.

작품